신년 되자마자 회사에서 세상 스트레스 만땅 받으니
자꾸 단게 너무 생각나는거 있찌
집가다가 놀고 먹고 있는 동생 나오라고 해서
급 당충전 하러 옴 ㅋㅋㅋ
집가는 길에 베이커리 카페 하나 있어서 이리 오라함

역시 당충전에는 초코가 진리..
앙버터나 딸기로 잠깐 눈이 돌아갔지만
내가 충족하는 당도 안나올 거 같아서
초코크루아상 머금


음료도 심지어 아인슈페너로 시켜서
단거 + 단거 먹으니까 지금 좀 스트레스 풀림
그래도 맛있는 거 먹어서
행복회로 돌아가는 중 ㅋㅋㅋ
내일은 그래도 금요일이니까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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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