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강요로 교과로 교대 하나 썼는데 여기만 붙어서 여기를 가게 됐어. 일단 초등교사는 죽어도 안하고 싶고(애들을 별로 안좋아함) 예체능 완전 못하는 편이라서 대학 가서도 예체능 배우고싶진 않거든..게다가 커리큘럼도 내 적성에 안맞는 것 같고. 부모님한테 재수나 반수하겠다고 말했는데 엄청 반대하셔서 재수반수는 불가능할 것 같아..ㅠ원하는 대학 붙은 친구들 보면 너무 부럽고 비참해..오티도 가기 싫고 그냥 요즘 너무 우울하다...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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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강요로 교과로 교대 하나 썼는데 여기만 붙어서 여기를 가게 됐어. 일단 초등교사는 죽어도 안하고 싶고(애들을 별로 안좋아함) 예체능 완전 못하는 편이라서 대학 가서도 예체능 배우고싶진 않거든..게다가 커리큘럼도 내 적성에 안맞는 것 같고. 부모님한테 재수나 반수하겠다고 말했는데 엄청 반대하셔서 재수반수는 불가능할 것 같아..ㅠ원하는 대학 붙은 친구들 보면 너무 부럽고 비참해..오티도 가기 싫고 그냥 요즘 너무 우울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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