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실로 데려가서 가격 설명 해주는데 나한테 엄청 조곤조곤한 말투로 ‘등록할 돈은 충분해요?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건가요?’ 이러는대 ㅋㅋㅋㅋ아니 돈 있으니까 알아보러 왔지 그리고 무슨 나를 어린애 취급하는데 나 22살이었음,,스타일도 어리게 하고다니지 않고 평소에 어려보인다는 소리 듣는 타입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내 나이 처음에 물어봤었음 아니 아무리 직장인 아니라고해도 저런 말은 너무 무례하지않아?
|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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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로 데려가서 가격 설명 해주는데 나한테 엄청 조곤조곤한 말투로 ‘등록할 돈은 충분해요?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건가요?’ 이러는대 ㅋㅋㅋㅋ아니 돈 있으니까 알아보러 왔지 그리고 무슨 나를 어린애 취급하는데 나 22살이었음,,스타일도 어리게 하고다니지 않고 평소에 어려보인다는 소리 듣는 타입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내 나이 처음에 물어봤었음 아니 아무리 직장인 아니라고해도 저런 말은 너무 무례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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