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년정도 엄마 설거지 안 하게한지 됐는데 나랑 언니랑 오빠 셋이서 번갈아가면서 하고 오늘은 내 담당이었음 근데 오늘 설거지 너무 하기 싫어서 아 하기 싫어... 이랬는데 엄마가 내가 할까?? 이러는 거야 근데 그거 듣고 엄마가 하는 거는 더 싫어... 이렇게 말하니까 엄마가 갑자기 감동 받았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막 몽글한 표정 짓는데 설거지하다가 울뻔했음 왜 저런거로 감동받고 그래??? 속상하게ㅠㅜㅜㅜㅜㅜ앞으로 집안일 더 열심히 해야지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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