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내가 했던 알바들은 다 가족들이 운영하고 그 밑에 알바들 쓰는 곳들이었는데 소외감도 심하고 본인들이 가게 관리 힘들면 사장 몫까지 알바생한테 시킴ㅠㅠ 아닌 곳도 있지만 내가 갔던 곳들은 다 저랬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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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내가 했던 알바들은 다 가족들이 운영하고 그 밑에 알바들 쓰는 곳들이었는데 소외감도 심하고 본인들이 가게 관리 힘들면 사장 몫까지 알바생한테 시킴ㅠㅠ 아닌 곳도 있지만 내가 갔던 곳들은 다 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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