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빤데 어릴때 미국간 이후로 가족들 다 한국왔음에도 오빠만 미국에서 계속 살고있거든
오빠는 서부살고 나는 동부로 여행가려고 했다가 자기집 오라고 해가지고 오빠가 이번에 미국에서 집샀거든.. 이번은 아니고 작년이었나 암튼 그쪽 집값 많이 떨어졌을때
근데 오빠가 애인이랑 동거하듯이 들락날락하고 친구들도 많이 와서 노는줄은 나는 몰랐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밥이라던지 같이 먹을 수 있는데 자기들끼리 먹으러가고
나 면허도 없는데 지가 불러서 왔구만 말해도 잠깐 뿐이고 속상해ㅓ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오빠한테 뭐라고 했나봐 그떄부터 좀 신경써주는 듯 싶더니 내가 맘상해서 그냥 근처에 사시는 엄마 예전 친구분이랑 거기 언니들이 더 가족처럼 챙겨주셔서
그분들이랑 놀다왔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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