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이 부자야 장난으로 집이 땅부자라고 하고 근데 자기가 잘 사는 집인 거 티내는 거 너무 싫어해 내가 걔랑 걔 친구랑 술 마시다가 갑자기 둘이서 사업 얘기 나오고 땅 얘기 나오길래 나중에 너네 땅 100평 정도만 팔아달라고 그랬거든 우리 엄마 나이 들고 전원주택같은 거 짓게 근데 기분나빠하더라고 같이 마시던 애들도 재산 얘기 함부로 하면 기분 나쁘다곡 하는데 사실 방금 있었던 일인데 이거 기분 나쁠만한 일이야? 나는 그냥 자기네들이 땅 가지고 있다길래 얘기한건데ㅜ내가ㅜ짐 취해서 판단이 제대로 안되는 건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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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