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대나 영상, 광고쪽으로 학교 가고싶었는데 이과기도 했고 그냥 취업(내가 막 미대를 갈수 있고 거기서도 특출날정도로 그림을 잘그리고 아이디어가 샘솟고 그런게 아니라ㅜㅜ)보고 재수해서 지거국 전자과왔는데 확실히 서울?이랑 달라... 학교 내에 과동아리는 그냥 술동아리고 중앙동아리는 우리학교 잘 안 활성화되어있고 그렇다고 대외활동이나 크루?같은거 모으기도 주변에 학교가 많은 편이 아니고 나랑 마음 맞는사람 구하기도 힘들고 우리과 사람들은 거의 다 남자에 그냥 취업하자! 이런 생각이라서 ( 난 여자!) 막 취미?같은거 깊게 파볼생각없이ㅜ그냥 취업에 필요한 활동이나 대회만 업혀가거나 좀 힘쓸려고하는게 끝이고 그거아님 공부만 술만먹고.. 난 대학생활 진짜 더 열심히 학점말고 내 자신도 발전해나가면서 하고 나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 보고싶고 자극받고 하고싶은데 정작 없어..정작 내가 너무 열심히 살려고하니까 내 동기들이 내가 하는거 다 따라하는거때매 스트레스만 쌓이고ㅜㅠ 이제 2학년이고 22살인데 서울쪽으로 편입하는거ㅜ생각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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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