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학까지 다니는 익인들 치기하는게 아니구!! 난 대학 중퇴고 지금 부모님이랑 더이상 같이 못살것 같아서 직업 찾아보는중인데 좀 사실 무서워 내 인생이 잘 풀리는걸까 이게 맞는걸까 왜 난 공부를 못/안했을까 대학을 안갔다는거에 내 인생에 너무 큰 흠이 생기는거 아닐까 하면서 부모님앞에선 당당한척, 떳떳한척, 괜찮은척 직업 알아보고 이력서 쓰고있는중인데 내가 잘하는짓이 맞나 싶어.. 그래서 용기있다고 생각했어..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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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학까지 다니는 익인들 치기하는게 아니구!! 난 대학 중퇴고 지금 부모님이랑 더이상 같이 못살것 같아서 직업 찾아보는중인데 좀 사실 무서워 내 인생이 잘 풀리는걸까 이게 맞는걸까 왜 난 공부를 못/안했을까 대학을 안갔다는거에 내 인생에 너무 큰 흠이 생기는거 아닐까 하면서 부모님앞에선 당당한척, 떳떳한척, 괜찮은척 직업 알아보고 이력서 쓰고있는중인데 내가 잘하는짓이 맞나 싶어.. 그래서 용기있다고 생각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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