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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7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누가 ‘최근에 웃긴 일 있었던거 말해봐!’하면 바로 안 떠오를정도로 배 잡고 깔깔 웃는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 있니..ㅠㅠ 물론 요새 힘든일이 있거나 인생이 고달파서 그런거 말고 원래 성격이 그런사람!  

내가 웃음장벽이 엄청 낮거든 평소에 헤실헤실 잘 웃기도 하고 별거 아닌거에 빵빵 터지고 그래 근데 내 남친이 정반대여서 좀 신기하다 웃음코드가 안 맞는건지 걔 웃음코드가 뭔지 모르겠어 내 앞에서 엄청 빵 터진적도 없고 유튜브에서 워크맨이나 웃긴 클립 같은거 보여줘도 그냥 피식 웃고 마는게 다여..  

남친이랑 같이 웃고 싶은데 웃음코드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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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웃는게 그런걸수도..? 애인도 막 내가 웃긴가 보여주면 엄청 웃기다고 하는데 허허 거리는게 끝이더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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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내가 친구를 만날때도 어떤 친구를 만나든 항상 같이 배꼽빠지게 웃어본 경험 한번쯤은 있거든 그래서 남친 같은 케이스가 첨이라 넘 신기해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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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웃음장벽 좀 높은데 억지로 웃긴 걸 보는 것보다는 그냥 일상에서 웃긴 일이 생겨야 웃어.. 대부분 편한 친구들이랑 있을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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