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렌티노 클러치 새로 산거 갖고다니는데 로고가 없어선지 주변 사람들이 잘 몰라봐. 근데 오늘 내 친구가 내 가방 전달해준다면서 던졌다가 떨어져서 가운데 선이 쭉 가고 모서리 모양이 무너지고 색이 까졌어... 새로산건데 너무 많이 무너져서 친구가 자기가 새로 사주고싶다고 십만원정도 냐고 물어보는데 새로사긴 커녕 수선비만 삼십 나올거같아... 그냥 수선비만 달라고 하는게 낫겠지? +)잠깐 귤까먹으러 갔다온 사이에... 친구탓하는게 아니라 상황 모르는 사람들 많은거같아서 적어. 내가 친구한테 물건 줄때 던지는 스타일이 아니라 던질지도 몰랐고..ㅡ 친구가 들고 걸어오다가 알겠어~하더니 갑자기 던졌어... 전혀 몰랐던 상황이라 받을 자세 안돼있었고 떨어졌지. 나는 안에 섀도우 들어있던거 다 깨져서(내 로라 메르시에랑 메포 펄섀도우...) 나 내 커피값 계산하려고 했는데 자리에 클러치 두고왔었고 친구도 자기거 계산하러 오길래 오는길에 달라고 한거였음 댓글보고 내 잘못 있는거같아서 수선비 전부는 안받으려고 손이 얼어서 띄어쓰기 양해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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