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땐 밥 먹고 가만히 있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샌 계속 더부룩하고 그냥 집 밖에 길 좀 거닐고 한다..그러면 속이 한결 편해..공원에 운동기구도 왜 있는건지 잘 몰랐는데 지금 앎..그거 운전대 같은거 어깨 짱 시원해져..다들 지나다닐때 보이면 해라..
| 이 글은 5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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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땐 밥 먹고 가만히 있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샌 계속 더부룩하고 그냥 집 밖에 길 좀 거닐고 한다..그러면 속이 한결 편해..공원에 운동기구도 왜 있는건지 잘 몰랐는데 지금 앎..그거 운전대 같은거 어깨 짱 시원해져..다들 지나다닐때 보이면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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