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 처음 데리고 왔을때부터 절대 진짜 간안된 음식이라도 사람음식 절대 못 먹게 했거든 우리집에 진짜 짜게 먹는 편이라 더더욱 그랬는데 그랬더니 이제 사람음식에 관심도 없고 특식 만들어줘도 쳐다도 안 보는 상태란 말야 근데 난 그냥 놀린다고 맨날 밥 먹고 입에 오물오물 씹으면서 쟤 얼굴에 대고 씹는거 몇번 했더니 얘도 밥 먹고 오면 내 귀에다 대로 입맛 다시는? 할짝할짝 소리 내... 뭐지....
| 이 글은 5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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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얘 처음 데리고 왔을때부터 절대 진짜 간안된 음식이라도 사람음식 절대 못 먹게 했거든 우리집에 진짜 짜게 먹는 편이라 더더욱 그랬는데 그랬더니 이제 사람음식에 관심도 없고 특식 만들어줘도 쳐다도 안 보는 상태란 말야 근데 난 그냥 놀린다고 맨날 밥 먹고 입에 오물오물 씹으면서 쟤 얼굴에 대고 씹는거 몇번 했더니 얘도 밥 먹고 오면 내 귀에다 대로 입맛 다시는? 할짝할짝 소리 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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