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어제 요양원에 봉사 갔는데 거기 계신 할아버지가 자꾸 나를 아가씨라고 불러서 아가씨 아니고 학생이라고 말씀 드렸는데도 계속 아가씨라고 불러서 말이 안 통하길래 그냥 놔뒀고 그리고 계속 엉덩이 슬쩍슬쩍 만지려고 하고 내 가슴에 손 대려고 하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가슴 만지고 엉덩이는 그냥 아예 계속 만졌어 아 진짜 눈물나고 너무 무서워 그리고 내 이름표? 같은 거 달고 있었는데 그거 핥고 나한테 입겜 불고 그리고 나한테 자기 고.,추 만져달라고 그랬어 나 진짜 너무 무섭고 기분 나쁘고 진짜 눈물 날 거 같고 그래서 담당 요양보로사 선생님한테 말씀 드렸는데 일단은 보호자한테 말 하겠다고 했는데 보호자한테 연락 오면 뭐 어떡해?ㅈ 그 할아버지 상대로 고소 할 수 있나? 아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직까지 못 자고 있어 너무 기분 나쁘고 소름독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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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