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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68
이 글은 5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그걸 왜 엄빠가 먹냐고 했더니 욕 오지게 먹음

엄빠가 그거 좀 먹는게 불만이냐며..ㅎㅎ


ㅎ..

다시 만들어야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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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주인이있는데 왜 묻지도 않고 먹어
내가 엄마아빠가 차려놓은밥 먹으면 기분좋겠어?

라고 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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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ㅏ ㅎ
아..ㅇ.. 아밖에 안나온다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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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싫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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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라면 난리남 가족 아닌 사람처럼 싸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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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거기서 더 화내면 또 남자친구 사귀더니 부모보다 소중하다고 놀릴 거 뻔...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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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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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2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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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런 마인드 진짜 에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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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냈는데 엄마가 나보고 남자에 미쳤다고 함 ㅎ 홀려도 아주 단단히 홀렸네 이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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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무논리라 할 말이 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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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진짜 힘빠져 우리엄빠도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그냥 나만 이상한 애 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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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그냥 남친만 주냐 엄마아빠것도 하나 만들어줘라 했으면 안만들어줬겠냐고ㅋㅋㅋㅋ 적반하장 진짜 환장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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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엥?
애초에 부모님 드리려고 만든 거면 얘기 했겠지... 그리고 본인 거 아닌데 먹을 땐 그거 사온(혹은 만든) 사람한테 먼저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니야??
근데 거기서 남자에 미쳤단 얘기가 왜 나와...ㅋㅋㅋㅋㅋ 친구 주려고 만든 케이크 먹어도 똑같이 반응했을텐데 ㅋㅋㅋㅋ
그 때는 뭐 친구에 미친 애인가 ㅠㅠ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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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딸 ㄱㄹ 만들기 .. 상처 진짜 쎄게 받았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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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우리 부모님은 절대 내거 안 건들임
보통 그런거 만들어 놓으면 뭐야~남친주려고 만들었어? 이럼 웅 어때?? 라고하면 이쁘네~ 이러시고 마는데..ㅠㅠ너무 속상하겠다 담부턴 그런거 만들때 먹고싶다고하면 사다주거마 만들어줄테니까 다른사람주려고 한건 건들지 말라고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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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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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미리 말 안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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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미리 말 안했어도 내꺼가 아니면 물어봐줄수있는거 아닌가 쓰니 속상하겠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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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너무 속상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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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속상하겠다ㅜㅜㅜ 근데 케이크같은 건 원래 잘 안 건들이지않나ㅠㅠ 누구 주려고 사는 게 대부분이니까.. 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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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진짜 속상하겠다.... 나도 내생일날 친구들한테 케이크 받은거 나 입도 안댔는데 엄빠가 다 먹어가지고 진짜 속상했어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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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부모님이랑 똑캍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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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휴.. 부모님들도 잘못하신거 아는데 사과하기 싫어서 괜한 자존심에 그런말 하신듯 진짜화나겟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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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힝힝 그래도 속상해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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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응응 알아 ㅠㅠㅠㅠ 속상할듯 ㅠㅠㅠㅠ 엄마가 하신 상처되는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자.. 이쁜 연애 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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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완전 속상하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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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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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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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냥 부모님 사과하시지ㅜㅜㅜㅜ 남자에 미쳤다는 얘기는 너무 상처다 진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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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우 서운하다고 아빠한테 찡찡 댔더니 듣고계시던 할머니가 나보고 벌써부터 (남자의 성기)맛에 빠져가지고 뭐할려고 그러노! 이러시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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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처 x2 ㅋㅋㅋㅋ 미친다진짜
이제 케이크 그런걸 떠나서 감정 싸움으로 가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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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헉 정말 그거야 .. ? 그냥 남자 만나는 맛에 빠졌다는 거 아니구 ..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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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빠는 그냥 연애에 빠졌다는 식으로 말한거 같은데 할머니는 엄청 보수적이라 ...그쪽으로 생각하시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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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와...할머니 말씀 하시는거 너무하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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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상처...이건 배려아닌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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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진짜로 내꺼/네꺼 구분 심한데 부모님들은 그거에 무감각하긴하더라,, 당할때마다 화남ㅠ쓰니 많이 속상했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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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쓰니야 나도 항상 그런식으로 나 무시하고 비하하는 말들 들으면서 상처 받았었는데 이제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이게 제일 좋은거 같아 그 사람들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 받으면 나만 힘들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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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진짜 배려도 없고 말하는 도 별로다 어떻게 살아 그런 가정에서? 나였음 케이크 남은 거 다 집어던졌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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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진짜 내가 다 눈물날라 함 .. 쓰니야 그런 나쁜 소리 듣지말아.. 예쁜 것만 들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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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오 나한테그말하면 집나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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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오.. 쓰니빼고 단체로 미친거같은데 할말 못할말 가려하시지... 사과는 못할망정 되려 화를 내다니.. 어디가서 저러면.. 떼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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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여기 댓글 보여드리면 안돼..? 아진짜 이건 너무 가족간의 예의고뭐고 하나도없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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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ㅋㅋㅋㅋㅋㅋㅋ항상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더 상처주고 무시하고 자존감 낮추고 가스라이팅 한다니까 ^^... 나도 가끔은 가족은 가장 족같은 사이가 아닌가 생각이 들 때가 있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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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이게 그 가스라이팅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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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빠 또 내 남친 괴롭히기도 오지거든 ^^... 그래서 남친한테 미안해 죽겠어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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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ㅋㅋ 우리엄마아빠랑 완전 똑같다 맨날 저렇게 말함 엄마아빠는 너를 썩어빠지게 키웠는데 너가 감히? 이런식으로 말한다ㅠㅠ 흑 쓰니 진짜 속상했겠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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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말안하면 우리를 위해서 만들었나보다 그렇게 생각하셨을수도ㅠㅠㅠ 부모님 먼저 챙겨드리는게 좋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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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케이크 문제에대해선 그렇게 생각했어. 부모님도 챙겨야했었다 싶었어. 근데 남자에 빠졌다느니 남성기 맛에 빠졌다느니 그런 말 들으니까 혈압이 솟구처오르는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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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말을 뭐 그렇게하냐 헐스럽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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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하 진짜 화나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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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미안하다 하기싫어서 자식탓으로 돌리네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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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우리부모님은 내가 만든거면 꼭 물어보고 드셔 그냥 손도 안대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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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 악악 악 악 악 익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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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래서 남친있는거 말 안함 나는 아직도 내가 모쏠인줄 아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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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두 보수적인 집안이니~?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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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남자는 다 조심해야한다고 설교 엄청 해 진짜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 삼촌은 우리집 올때마다 남자는 말야 이러고 남자 관심없다해도 매번 그래집안특징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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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케이크 먹은건 그럴수 있지만 그 뒤가 더 별론데.... 아니 왜 상처주는 말 하냐 아 모르고 먹었어 미안해 또 만들면 돼~ 이렇게만 해도 그냥 넘어갈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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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근데ㅠㅠㅠ딱봐도 선물용으로 만들어져 있었을텐데 그걸 누구껀지 물어보지도 않고 드신게....ㅠㅠㅠ쓰니 토닥토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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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 먹는거 관련으로 진짜 빡치는게 물어보고 먹으면 어디 덧나나 나그래서 걍 숨겨놓음ㅋㅋㅋㅋㅋㅋ오빠는 물어보는데 아빠는 걍 먹어서 숨겨놓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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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와 성희롱 5져 따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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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다시 만들어야하는거야....?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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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친 생일이라 준비한건데 남이 먹던걸 줄 순 없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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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와 무슨 케이크로 딸한테 그런 말을 하냐 ,,,, 진짜 말이 턱 막히네 무슨 경우지 이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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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같으면 집나갔어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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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할머니 뭐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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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뭐 그런 말을 하냐 말도 폭력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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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엥 뭐 말을 저따구로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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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 미치겠다 쓰나 상처받지마ㅠㅠㅜ내가 다 속상하고 짜증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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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물어보지도 않고 먹은게 문젠데 뭔 남자 타령이야 ㅋㅋㅋ 세상 좁게 보시네 진짜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그랬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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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엥? 왜 묻지도 않고...우리는 무조건 물어보는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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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ㅠㅠㅠㅠㅠㅠ쓰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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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부모님도 부모님인데 할머니 언행 충격적이다 진짜... 쓰니 지금까지 그런 집에서 살면서 마음고생 꽤 했을 거 같은데 깊게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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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엌ㅋㅋㅋ 진짜 부모도 아닌 것들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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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어휴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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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니 둘은 그래서 결혼해놓고 뭐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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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와 진심 할머니도,,,,언어폭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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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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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부모님한테 드리려고 만든거라도 쓰니가 드렸을 때 고마워~ 하고 드셔야 하는거 아님..? 속상하겠다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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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엥 쓰니가 화난거의 주 원인이 남친한테 줘야하는데 부모님이 먹어서 그런게 아니라 쓰니가 만들었고 타인에게 선물할 용도로 만들었는데 먹어도 되는지 말도 안하고 먹어버려서 화났다가 핵심인데 남자에 미치긴 뭘 미쳐...만약 친구한테 주려고 한건데 왜 먹었냐고 하면 친구한테 미친사람이라고 하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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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같았음 난리난다..
말 로 하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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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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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와... 아니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해ㅜ 게다가 것도 모자라서 남친까지 괴롭힌다니 맙소사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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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아... 완전 속상하겠다. 나 같아도 엄청 열받았을 거 같아. 1차적으론 아무리 가족이고 딸이어도 네가 만든 케이크에 손대신 부모님이 실수하신 듯해. 혹시 본인들 거라고 오해했더라도 네가 짜잔 하고 주길 기다려야지 홀랑 드셔버리면...ㅠㅠ
할머니도 말 너무 심하게 하셨고 ㅜ 그리고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옛날 분들 중엔 남자랑 여자를 낮잡아 부를 때 그 남성 기나 여성 기에 빗대 말하는 경우도 있거든? 그니깐 할머니가 단순히 남자에 빠진거란 뜻으로 격하게 욕한 거일 수도 있음..
암튼 토닥토닥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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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허억 으악 내가 다 서운하고 화나네 ㅠㅠ 쓰니가 공들여 만든 케이크인데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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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아니 할머니.....하....ㅠㅠ 쓰니 넘 상처받지마ㅠㅠ 왜 그런 말을 하신대ㅠㅠㅠ 어늘 하루 기분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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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아니 할머니.....하....ㅠㅠ 쓰니 넘 상처받지마ㅠㅠ 왜 그런 말을 하신대ㅠㅠㅠ 어늘 하루 기분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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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는 가족끼리 뭐어때 인정머리없게 라는 말 진짜 싫음
오히려 남이아니라 가족이기때문에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줘야하고 지킬선은 지켜줘야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선넘고 함부로대하고 내가 그거에대해서 반발하면 나를 나만생각하는 이기적인사람아니면 가족보다 남이 우선인 인정머리없는 사람 취급하는게 제일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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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어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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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뭐야...왜 남의 물건 함부로 건드리고 진짜 성희롱 아무렇지 않게 하네 나였으면 집 나갔다 진짜 짜증난다...쓰니 힘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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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가족이라도 해도되는말 안해야될 말 있지 무슨 말을 그런식으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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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으이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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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엥 가족들 진짜 이상해ㅠ우리집도 보수집안이라 외박못하고 그렇지만 남친도 남의집 귀한 자식이라고 남친준다거나 남친이랑 맞췄다 하면 안건드리는데,, 그라고 애초에 자기거가 아닌데 물어보고 먹어야 답아님? ㄹㅇ 이해 안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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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쓰니가 자꾸 그냥 넘어가서 잘못된줄 모르나봐 이런건 한번 질..R해줘야 뭐가 잘못됐는지 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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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와 너무 싫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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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 부모님이 우선이지만 이건 별개지ㅋㅋㅋㅋㅋ 남 주려고 만든 걸 왜 부모님이 드셔 그건 진짜 아니지ㅋㅋㅋㅋㅋ 심지어 폭언까지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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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와 너무 싫다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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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와 진짜 싫다 .... 내기준 이해 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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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같음 소리지르고 난리 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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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사놓은거면 그러려니 할텐데 만든거는 티나는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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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그런소리듣고 나 같으면 눈 뒤집히고 다 엎어버렸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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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헐 ㅠㅠㅠㅠ 쓰니 완전 속상했겠다 ㅜㅜㅜㅜ 나도 엄마가 이유없이 남친 싫어해서 내가 남친 줄거 알면서 일부러 동생 먹게 한 적 있어서 너무 공감돼 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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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할머니 내쫓고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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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먹어놓고 상처주는 말 다 하고 쓰니 진짜 힘들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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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나같으면 완전 화낼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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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진짜 오만정이 다 없어질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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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울 부모님이랑 똑같당 나도 전남친 사귈 때 걔 너랑 자려고 만나는 거라고 헤어지라고 뭐라고 했음 다시는 애인 생겼다고 얘기 안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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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와 진짜 싫다.... 빨리 독립해 쓰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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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와나였으면 진짜 바락바락 대들었을듯 특히 할머니;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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