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구역같은 것도 증가하고 있고, 그런 흡연 구역이 아닌 곳에서는 담배 냄새나 연기를 항상 신경쓰고 배려해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님? 흡연자들이 아무리 담배가 기호식품이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기호에 대한 자유를 보장해줘! 이래도 애초에 흡연 자체가 말 그대로 기호, 본인 의지에 대한 선택적인 거고. 난 흡연자의 기호와 자유 보다는 비흡연자의 건강에 대한 보장이랑 권리가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흡연자의 배려는 배려보다도 의무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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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