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끼고 웃으면서 통화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할머니가 이상하게 쳐다보는거야 나를.. 근데 나는 상관없는 분이니까 그냥 계속 통화하면서 지나갔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소리지르시면서 엄마야 저 ㅁ/ㅊ녀ㄴ이 내보고 웃으면서 히히덕거린다 엄마야 미쳤는갑다 이러는거야.....ㅜㅜㅜㅜ 진짜 억울해서 아니라고 하고싶었는데 못했다ㅜ 지금도 생각하면ㅜㅜㅜㅜ 답답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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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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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끼고 웃으면서 통화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할머니가 이상하게 쳐다보는거야 나를.. 근데 나는 상관없는 분이니까 그냥 계속 통화하면서 지나갔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소리지르시면서 엄마야 저 ㅁ/ㅊ녀ㄴ이 내보고 웃으면서 히히덕거린다 엄마야 미쳤는갑다 이러는거야.....ㅜㅜㅜㅜ 진짜 억울해서 아니라고 하고싶었는데 못했다ㅜ 지금도 생각하면ㅜㅜㅜㅜ 답답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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