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입시 끝나고 뭔가 알바 해야할 것 같아서 바로 시작했다가 계속 해왔엌ㅋㅋㅋ 스무살 되자마자 술을 엄청 먹으니까 그냥 어차피 내가 번 돈이니까 그냥 돈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거에 맛들려가지고 원래 개강하면 관둘라고 했었는뎈ㅋㅋ 학교 다니면서 알바하는거 뭐 별로 지장도 안 가고... 아 그리고 매달 적금이랑 주택청약 들면서 돈 모을 수 있다는 것도 좋았고... 매번 알바비 다 써서 용돈 달라고 하긴 했지만...ㅎㅎ 흑 근데 이제는 시험 준비해서 얼마전에 알바 그만뒀다 ㅠㅠ 이 알바는 딱 2년반 채웠어...너무 허전해...... 26일 밤마다 돈 들어오는 거 보고 짜릿한 기분 느끼는거 이제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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