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 시간 자다가 깨서 엄마방 문열고 들어갔다 귀여워... 자기 침대 사줬다고 거실에 뒀더니 거기서 잔다고 같이 들어가자해도 맨날 고집 부리다가 몇 시간 자고나면 방 들어간다 9살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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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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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두 시간 자다가 깨서 엄마방 문열고 들어갔다 귀여워... 자기 침대 사줬다고 거실에 뒀더니 거기서 잔다고 같이 들어가자해도 맨날 고집 부리다가 몇 시간 자고나면 방 들어간다 9살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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