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하시는 사업도 그렇고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아마 더 아빠가 겪고 있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딱봐도 스트레스때문에 너무 괴로워 보이시거든.. 잠도 못 주무시고 몸살에 입도 다 트시고 눈도 부으시고.. 근데 내가 정말 해드실수 있는게 없어서 그게 마음이 너무 아프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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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하시는 사업도 그렇고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아마 더 아빠가 겪고 있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딱봐도 스트레스때문에 너무 괴로워 보이시거든.. 잠도 못 주무시고 몸살에 입도 다 트시고 눈도 부으시고.. 근데 내가 정말 해드실수 있는게 없어서 그게 마음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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