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업주부였고 여-남-남 인데
나한테나 동생들한테나 아빠가 돈벌고 엄마가 집안일 하는거는 당연한게 아니다.
우리집이 그런거고 나중에는 너희가 맞춰가면서 살으라그랬고
근데 나한테는 엄마처럼 살지 말라그랬음. 꼭 돈 많이 벌고 많이 배워서 니 목소리 내고 살라고했고 나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작년에 돌아가셨어.
근데 아프실때부터 나만 회사그만두고 엄마 간병하라그랬고
돌아가시고 나서도 지방 발령나니까 그러면 동생들 밥은 누가 차려주냐고 그러는데
남동생들도 20살이고 16살이라 다 컸는데 내가 엄마처럼 애들만 보고 사는건 아닌거같은데
왜 나한테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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