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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71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보는 사람마다 아빠 밥은? 이럼 진짜 짜증 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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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밥은 누가 차려주냔 소리임 진짜 짜증나죽겠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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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밥은 아빠가 차려먹겠지 이사람들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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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족이 아빠 밥 차려주려고 있는 사람들도 아니고 진짜 싫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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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 외롭겠다고 아니고; 밥은? 이라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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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알아서 차려서 드시겠지...역시 오지랖의 나라 대한민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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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집마다 다르겠지만 성향에 따라 남자든 여자든 직접 밥 잘 차려먹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 차려줘야만 먹고 배 안고플땐 그냥 굶는 경우도 많음, , , 우리집에선 아부지가 그러심..ㅠㅠ (본문에서 아빠 밥은? 이라고 내용 있길래 아빠의 경우를 얘기한건데 내용이 오해가 생길수 밖에 없더라 익들 미안~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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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그러니까 왜 그걸 엄마가 챙겨주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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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버지 성인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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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혼자 살면 어떻게든 챙겨먹어야지 자취하는 아들 둔 엄마한테 그럼 아들 밥은? 이러진 않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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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엄마는 혼자 있어도 잘 챙겨드시는데 아빠들은 왜 못함 손발이 없는 것도 아니고 초등학생도 밥 정도는 차려먹게ㅛ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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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익5말은 아버지가 식사준비를 못하는게 아니라 귀찮아서 안먹는거고 누가 먹자고 해야 드신다는거 아님?? 내 친구도 이러는데 여자애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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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익5인데 뜻 이해해줘서 고마워~ 내가 오해가 되게끔 글을 썼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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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어머니가 일하시는거면 뭐... 근데 아니면 밥 차려드리는게 맞지않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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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건 남자인거랑 상관 없이 그냥 사람 성향인데... 나도 누가 안 챙겨주면 안 먹어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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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리 아부지 그래도 나이가 드시더니 알아서 잘 해드시더라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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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남자 중에서..?? 그냥 사람이 그런거지 남자여서가 아니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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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우리아빠도 차려줄때까지 기다림.. 배고프면 알아서 좀 먹을수도있잖아... 엄마 일하고 늦게 오는데도 차려줄때까지 기다림... 너무 짜증나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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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우리 아빠도 엄마가 밥 뭐 먹었나? 하니깐 안챙겨주는데 우예먹노 이래...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진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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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도 그런데 내 동생은 남잔데 잘 챙겨 남자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사람마다 다른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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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혼자 먹을 때랑 같이 먹을 때랑 챙겨먹는 빈도나 수준이 다르긴 하지 (꼭 아내가 챙기라는 뜻은 아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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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아부지가 손발이 없는것도 아니구 드시고 싶으심 알아서 드시겠지 .... 근데 그걸갖고 본문처럼 엄마탓하는 말은 미개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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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지랖도 .. 안부인사는 못 할망정 !!! 어머님이랑 같이 가는 거 너무 부럽다ㅠ 난 혼자 왔는데 요새 넘 외로워ㅠㅠ 따흑 건강관리 잘하구 조심히 잘 다녀와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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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이고 진짜 안차려주면 밥 못 드실까봐 걱정인가... 하다보면 다 알아서 잘 차려 드시던데 ㅠ 정 걱정 하고싶으면 외로우시겠다 이런 걱정이나 하지 왠 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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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1/08 12:41:5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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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 내가 글이 잘 안 읽혀서 그러는데 글쓰니가 잘못했다는거야? 가족이 아빠 밥 차려주는 사람 아닌 거 맞지 않아? 그리고 그 어디에도 글쓰니랑 어머니가 아버님 돈으로 유학간다는 얘기도 없는데 왜 그에 비하면 이라고 하는 지 잘 모르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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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빠돈으로 유학가는지 엄마돈으로 유학가는지 모르는 상황이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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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오잉 쓰니네 가족이 누가 돈 벌어서 유학 가는 건지 다 아는 거야? 어림짐작이잖아 그리고 혼자 남으시면 외롭겠다라고 표현하면 되는 거 굳이 밥 혼자 어떻게 챙겨드시냐고 그렇게 표현하는 것 자체가 이미 성인이신데 쓰니네 아버님한테도 무례한 거 같아... 가족끼리 다 이야기했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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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남이 아빠밥 계속 이야기하니까 짜증난다는 글 아니야...? 아빠에 대한 고마움이 없다거나 그런글은 아닌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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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외로운거 걱정하면 외로운거만 물어보면 되지 왜 밥을 물어봐? 아빠는 밥 못해먹는 사람 아니잖아 그리고 유학비대주는건 아빠인데 왜 제 3자가 아빠 걱정해 아빠가 괜찮으니까 유학비대주는건지는 어떻게알고 그리고 아빠가 유학비 대주는거 아닐수도 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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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야 그동안 어머니가 쓰니 업어키우시고 육아한 건 꽁으로 나와? 직장생활이랑 가장노릇하는 게 대수이고 벼슬인 줄 알아 ㅋㅋㅋㅋㅋ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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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밥차려주고 집안일 하는거 쉬운거 아니야 밖에 나가서 돈 버는건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라도 있지 집안일은 그런것도 없어 다같이 각자의 몫을 다 해내야지 가족의 삶이 이루어지는건데 그 누구의 일도 쉽게 생각하지 말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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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쓰니가 한말도 쓴말도 없는데 궁예해서 대신화나지말자... 쓰니가 언제 아빠의 노고를 폄하하거나 당연히 여긴 일을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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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논점 흐리지말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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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당사자야? 왜이리 쓸데없이 화났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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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자격지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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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버님 몸 편찮으신거 아니면 진짜 띠용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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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아빠가 알아서 차려드시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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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우리 아빠도 밥 할줄 안다구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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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보통 이혼하게 되면
엄마쪽은 경제적
아빠쪽은 집안일? 이런쪽으로 궁금해하지 않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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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갑자기 왠 이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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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건 옛날에 어머니들이 직장을 못가져서 집안일밖에 못했을때나 물어본거고 요즘에는 맞벌이 가정이 많으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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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직은 그 옛날 어머니
세대 아닌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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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맞벌이가 더 많어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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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정확한 통계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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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52에게
회사 안다니지..? 지금 진짜 맞벌이가 훨씬 많아..ㅋㅋ + 애 키우시고 다시 전업주부님들도 다시 일 찾으러 가시는 시대인데 요새 일자리가 그렇게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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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54에게
아니 나이대 말하는거...
요즘 젊은 부부는 맞벌이 많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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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 분들이 다시 직장을 가지고 가게도 하시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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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옛날 얘기지 ㅋㅋ 요즘 누가 그렇게 물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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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빠가 유학비용 혼자 해결하시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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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뭔들... 사정이 되니까 유학 가는거고 알아서 하겠지 다들 왤케 남 가정사에 관심이 많은지... 아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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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걍 가족 걱정하는거아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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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럼 혼자 계셔서 외로우시겠다 이거랑 그럼 아버지 밥은? 이거랑 완전 다른 질문 아니야? 이걸 왜 그냥 아버지 외로움 걱정으로 큰 틀로 다 묶어버리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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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가족인데 저렇게 말하면 단지 밥해주는 사람인 것처럼 들리는데 기분 나쁘지. 그리고 사람마다 개인 차 있더라도 쓰니가 기분 나쁘다는데 왜 남들이 그걸 고깝게 듣냐 마냐 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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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나같아도 밥은? 이러면 짜증나겠다 무슨 엄마가 식모도 아니고 그냥 외롭겠다고 하는건 괜찮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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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ㅋㅋㅋ뭐여 지가차려줄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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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어머니가 같이 가신다니 직장생활 안하시고 가정주부라고 생각해서 물어보는거 아닐까나..물론 좋은 질문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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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되게 기분나쁘겠다ㅠㅠㅠ 차라리 아버지 외로우시겠다 이런 말도 아니고, 한 가족이 아닌 무슨 식모처럼 생각하는 발언이라 기분나쁠만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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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련히 가족끼리 상의다하고 가는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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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걍 굶으라해 ㅋ ㅋ ㅋ ㅋ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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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냥 아버지 걱정만 하면 누가 뭐라 그래...걱정하는 사고방식이 완전 옛날 사람들이구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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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니 갓난애기도 아니고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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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어련히 알아서 해드시겠지..; 사오십년동안 평생 남이 해주는 밥만 먹진 않았을 거 아녀;남들이 사서 걱정이다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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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 누가 저런 얘기 하길래 "울 아빠가 지금 나이에 밥도 혼자 못 차려먹는 애처럼 보여서 무시하시는 거에요?"라고 뭐라 했음 평소에도 오지랖 엄청 부려서 짜증나는 아저씨여가지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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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댓글ㅋㅋㅋㅋㅋㅋㅋ쓰니 이런반응 예상 못했겠는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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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요새 회사식당이 더 잘 나오는데... 그리고 요리 관심만 있으면 집에서 귤도 안 까먹던 우리 신랑도 결혼3년차 이제 제육볶음도 할 줄암.. 김치전은 나보다 잘 부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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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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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22 본문만 보면 그 말 한 사람 잘못이지 아버지가 무슨 잘못을 하셨어...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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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냥 애초에 남의 가정에 오지랖들 그만 했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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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엄마 아파서 입원 했을 때 할머니가 얼른 나아서 애비 밥 차려줘야지 라고해서 진짜 화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아픈 사람한테 할 소리인가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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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이건 좀 오바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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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내가 그래서 명절에도 친가 안 가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명절에 친가가면 남자들 다 먹기 기다리거나 부엌에서 서서 밥 먹게하고 용돈도 남자 사촌들은 제일 어린 애도 10만 원 받았는데 여자 사촌들은 다 만 원 씩 주는 거 보고 진짜 정털렸음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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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와 진짜 뭔 마음인지 앎 우리엄마 디스크때문에 수술해서 입원해있을때 큰엄마가 우리엄마한테 전화해서 도련님 밥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음 ㅠㅠ 진짜 아빠 엄마 병원도 꼬박꼬박오고 밥도 잘 챙겨먹는데 아빠한테는 안 그러고 엄마한테만 꼭 그럼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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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알아서 잘 지내고 잘 사는데 왜 남들이 밥은? 이러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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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 그런거 묻는 사람들을 욕하면 욕했지, 쓰니 아버지 욕은 왜 하는거임...?
그 사람들 오지랖 신경꺼... 우리 집도 다같이 갔는데 다들 아빠는? 아버지 밥은? 에라이, 아버지가 쉐프이시다.. 원래도 아빠가 밥 차렸는데 다들 오지랖은 쯧.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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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진심. 밥을 왜이렇게 신경 쓰는건지 모르겠음. 다들 사지 멀쩡하면 알아서 챙겨 먹어야지. 밥밥밥.. 밥밥비바밥 밥바라바라바밥밥 이 노래 유행한 이유를 알겠다.. 밥밥 거리는거 엄청 좋아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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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아 너무 싫어 ㅋㅋㅋ 뭔지 알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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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그럼 아빠는? 은 걱정이겠지만 그럼 아빠 밥은? 이건..... 너무나 질문자가 부모님 두분 다에게 무례 그 자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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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아빠 밥은 이라니 ㅋㅋ 진짜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얘기를 함
밥 걱정은 유학 가서 타지에서 음식 적응할 쓰니랑 쓰니 어머니 걱정을 혀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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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아니 솔직히 우리나라 뿌리 깊은 정서상 그 부분이 딱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육성으로 물어본다는 게 덜 된 사람 아닌가 싶다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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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아빠 밥이냐고 물어보는 건 정말 아빠 밥 누가 챙겨먹나 이런 것보다
외로워서 어쩌냐 라는 의미일 수도 있을 거 같아
나를 제외한 전부가 떠나는거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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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진짜 밥이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그냥 혼자 지내시게 될걸 걱정해서 하는 의미도 포함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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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지들 밥이나 챙기지 왜 남의 밥타령이람 그렇게 걱정되면 자기들이 밥해다 주던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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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불만이면 차려주든가~ 띠용 저게 무슨 맥락이야 유학 >> 밥 ???? 밥차려주는 사람도 아니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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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그거 생각난다 유방암 걸린 며느리한테 ' 그럼 아범 밥은?' 했다는 시어머니 일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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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우리도 나랑 아빠랑 자취 하는데 사람들이 '니가 아빠 밥 챙겨줘야겠네~' 이럼 ㅋ 울 아빠가 내 밥 챙겨주는데요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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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아버지가 미취학아동도 아닌데 잘 차려드시겠지.... 무례한 질문을 숨쉬듯이 하는 사람들때문에 힘들다 ㅜ 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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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아빠랑 같이가도 엄마 밥은? 이라고 물어봤을까?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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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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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어우 사람들 진짜 오지랖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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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엄마와 자녀가 자리를 비우게 되는 상황이 왜 아빠 밥은? 이라는 말로 이어지는 건지 오지랖 대박이다 증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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