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앞에 묶어놓고 빵사러들가서 내다보면 되게....남에집개처럼 아무랑이랑 놀고있고 (특히 10-20대 누나들보면 꼬리뼈 없는줄^^..그렇게 좋아함...) 거기다 다른 강아지들봐도 흥분 1도 안 하거든? 응 그래서 그냥 누워서 꼬리만 흔듦. 그리고 막 강아지 좋아하셔서 어머!!너 너무 예쁘다!!!이러면 지도 좀 반응을 해줘야할거아니야??? 겁나 태평 먼산바라보고 약간 “응 나도 앎;”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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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빵집앞에 묶어놓고 빵사러들가서 내다보면 되게....남에집개처럼 아무랑이랑 놀고있고 (특히 10-20대 누나들보면 꼬리뼈 없는줄^^..그렇게 좋아함...) 거기다 다른 강아지들봐도 흥분 1도 안 하거든? 응 그래서 그냥 누워서 꼬리만 흔듦. 그리고 막 강아지 좋아하셔서 어머!!너 너무 예쁘다!!!이러면 지도 좀 반응을 해줘야할거아니야??? 겁나 태평 먼산바라보고 약간 “응 나도 앎;”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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