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아닌 핑계긴한데 두마리란말야 얘네 방에 데려와서 자야지 아니면 계속 거실에서 운단말야 방문 열어두면 춥고 무섭구ㅜㅜ 근데 한마리가 들어와서 자기시작하면 한마리는 밖에서 놀고있규 문열어달라고 막 울고 열어주면 들어와서 자리잡고 잘준바하는데 자고있던 고양이는 또 깨서 밖에서 밥달라하고 막 그러다가 또 문열어달라하고 자던 고양이는 그소리에 깨서 또 나가고 서로 교체해가면서 이럼ㅜㅜㅜㅜㅜ흣흑슥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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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아닌 핑계긴한데 두마리란말야 얘네 방에 데려와서 자야지 아니면 계속 거실에서 운단말야 방문 열어두면 춥고 무섭구ㅜㅜ 근데 한마리가 들어와서 자기시작하면 한마리는 밖에서 놀고있규 문열어달라고 막 울고 열어주면 들어와서 자리잡고 잘준바하는데 자고있던 고양이는 또 깨서 밖에서 밥달라하고 막 그러다가 또 문열어달라하고 자던 고양이는 그소리에 깨서 또 나가고 서로 교체해가면서 이럼ㅜㅜㅜㅜㅜ흣흑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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