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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진짜 선하게 생기신 택시운전기사랑 어떤 아저씨가 도와주셔서 택시타고 막 도망치는데  

한참 타고 가다가 유리창에 좀비 붙어서 나도 무기 있어야 될 거 같다고 죽창 같은거 있냐고 해서 있다고 나한테 죽창 주는거야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는데 기사 아저씨 손등에 물린 자국있어서 설마설마 하면서 근데 손은 왜 그러세요? 물리지 않으셨죠? 괜찮은거보니까.. 하고 옆에 봤는데 옆에 아저씨 손에도 물린자국 있는거임ㅜㅠㅠㅜㅜㅜ 

소름돋아서 아니 괜찮은거 맞죠? 

이러는데 아 이거? 글쎄 왜 괜찮을까? 이럼서 갑자기 확 바뀌어서 좀비되버리더니 나한테 달려들어서 막 저항하다 깼다 

꿈자리 왜이럼ㅠ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요즘 꿈은 왜이렇게 영화같이 사람갖고노는지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꾸고 나서도 어이없었어 넘 좀비영화의 정석 아니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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