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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6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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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애들한테 화내놓고 미안해 하는 거 ㅜㅜ 

울집 강아지 산책 스타일이 좀 자유분방한 스타일이야 

지 혼자 뛰었다 걸었다 좌회전했다 우회전했다 

빠꾸했다 다 하거든 이게 갈수록 이상하게 

난 스트레스더라구 그러면 안된다 혼내봐도 

말 안듣고 지 맘대로고 .. 오늘 산책하다 

평소 그거에 대해 화났던 맘이 쌓이고 쌓여 

터져서 애를 좀 심하게 야단 쳤어 

손찌검은 당연히 안했고 그냥 좀 소리 지르면서 

누나 말을 왜 못알아 처 듣냐고 

누나가 그러면 안된다고 여러번 말 하지 않았냐 

그렇게 니 맘대로 할거면 니 혼자 산책 하라고 

뭔 놈의 샊.히가 말을 이렇게 안들어 처 먹냐 

또 사람들한테 달려들리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몇번을 더 말해야 알아 들을 거냐 

하면서 애가 평소엔 내가 혼내도 들은 척 만 척인데 

오늘은 좀 .. 자기도 느꼈나봐 내가 자기 혼내고 있단걸 

오늘은 좀 기가 푹 죽어서 꼬리도 내려가있는데 

막상 그 모습 보니까 넘 미안하네ㅠㅠ 

그래 쟤가 뭔죄야.. 내가 교육 제대로 못시킨게 잘못이지.. 

애 저렇게 기 죽어있는 거 보니 또 마음 쓰이고 

미안하고 속상하고 서운하고 .. 

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우린 고양이들이라 귓등으로도 안 들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거 울집강아지도 그러는데 줄을 더 짧게해!!그러면 나아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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