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아침에 오셔서 잠깐보고 가시고 쭉 알바생들만 있거든? 난 마감이고 나말고 다른 마감알바 한명더있음 내가 월화수목이고 다른알바는 목토일 이런식으로 나눠서 하는데 내 근무아닌 다음날아침에 사장님한테 뭐가 부셔졌다고 전화가왔더라구 그래서 어제 마감 저아니에요~ 했더니 아 그럼 다른 마감알바한테 전화해볼게요~ 하고 끊더라 여기서 1차띠용 스케줄바뀐적도없고 거의 6개월째 고정인데 야간알바를 헷갈린게 신기했음 뭐 여기까진 걍 헷갈렸겠니 할수있음 그러고 나 근무요일날 가보니까 진짜 부서져있더라고 사장님이 고치겠지 하고 별말안하고 넘어갔다? 근데 며칠지나도 고쳐지지않다가 갑자기 카톡으로 쓰니씨 이거 왜 부서져있어요? 이렇게 옴.. 2차띠용 그때 전화했던건 기억에서 증발되셨나..? 다행히 중요한것도 아니고 사장님이 워낙 친절한분이셔서 뭐 혼나거나 화날일은 아닌데 좀 황당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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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