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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그냥 마음에 없는말들은 하나도 못하겠어 해도 다 티나서 상대방이 상처받고 솔직히 말해도 상처받아서 그냥 최대한 그 상황을 흘러보내려고 하는데 매번 흘려보내지는것도 아니고,,, 

 

 

사회생활 안해본것도 아닌데.. 마음에 없는말 할줄알아야 사회생활 잘 하네 라는말 들을텐데 휴ㅜㅜㅜ 그렇다고 칭찬을 적게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마음에 있는말은 백퍼 진심을 담아서 하는데 왜 이렇게 마음에 없는말은 못하는지  

 

 

방금도 남친이랑 전화하다가 나보고 너도 얼빠야? 하길래 응 나 얼빠지 누가 잘생기고 이쁜걸 싫어해 이러니깐 오 내가 잘생겼다는거야? 이래서 나도 모르게 아니 내가 잘생긴다고 사귀는건 아니고 그냥 잘생긴사람은 호감의 시작점이 다를뿐이야 했다가 얘 마상입었어 

 

 

이럴때마다 스스로도 아 굳이 왜 그랬냐하긴하는데 죽어도 마음에 없는말은 못하겠어ㅜㅜ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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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마음에있는말하는게 나쁘다고생각안해
뭐가됐든 쓰니 진짜마음이잖아
사회생활할때만 유독 튀지않는다면
난 나쁘다생각안하는데 그거같아
아다르고 어다른거.. 쓰니 생각이 그래도
상대방 기분생각해서 좀 둘러말하거나 그래~
같은느낌으로 좀 스무스하게 넘어가면 괜찮을거같아
근데 자기마음에 없는말 계속하는사람없어
너무 맘쓰지마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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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야 이 따스운말 아침부터 쓰니 광광울어ㅜㅜ 나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와서 둘러말하기 힘들지만 앞으로 노력해볼게 고마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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