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랑 어제 대화하다가 내가 내꿈 찾아서 도전하겠다 만약 그게 되면 대학교안다니고 그일로 할꺼다 기회를 놓치면 내가 후회할꺼같다 이렇게 말하면서 내가 이번년도에 하고싶은거 말하고있는데 내말에 너무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거 같다고 자기도 자기 꿈보고 뭘해야할지 생각이 든다면서 내가 말하는거 거의 반절 부정적으로 말하고 카톡에는 상태 메세지에 나만 잘되게해주세요 라고 적혀있는데 손절해야하나?열등감에 쩌든 애같아 ㅋ나중에 뒷통수맞을까바 걱정되고 나 잘되는거 저주할꺼같아서 무섭다 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휴학생인데 개는 재학생이라 지가 빨리 졸업한다고 그거같다가 놀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