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언니네 집에서 언니가 키우는건데 너무 크다고 다른 어디 마당있는데 거기 두면 되겠다느니 시골사람들 개 묶어 키우는 방식 학대인데 인지도 못하시면서 왜 왈가왈분지 모르겠네~ 적당히좀 하쇼 진짜 짜증나...언니도 위아래 없는 사람이라 화나가지고 제 가족이니까 말 가려 해달라고 먼저 가보림..
|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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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언니네 집에서 언니가 키우는건데 너무 크다고 다른 어디 마당있는데 거기 두면 되겠다느니 시골사람들 개 묶어 키우는 방식 학대인데 인지도 못하시면서 왜 왈가왈분지 모르겠네~ 적당히좀 하쇼 진짜 짜증나...언니도 위아래 없는 사람이라 화나가지고 제 가족이니까 말 가려 해달라고 먼저 가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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