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두드러기로 너무 아파서 예약하고 접수하러 갔는데 내가 너무 간지러워서 막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데 엄마가 나 대신 이름이랑 생년월일 말해줬음 근데 그 간호사가 무슨 다큰애가 엄마보고 하라고 하냐고 ㅋㅋㅋㅋ 하 진짜 아픈 사람한테 왜 그런말을 함?
|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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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드러기로 너무 아파서 예약하고 접수하러 갔는데 내가 너무 간지러워서 막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데 엄마가 나 대신 이름이랑 생년월일 말해줬음 근데 그 간호사가 무슨 다큰애가 엄마보고 하라고 하냐고 ㅋㅋㅋㅋ 하 진짜 아픈 사람한테 왜 그런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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