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화가 나서 자제가 안 된다.. 버스안에서 숨도 못쉴 정도의 꼴초 때문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두 정거장 일찍 내려서 걸어가려 했는데 길에서도 길빵들 마주쳐서 의미 없었어. 진짜 숨 좀 쉬자; 직장에서도 꼴초 투성이, 음식점 입구 앞에도 꼴초 투성이라 냄새 다 들어와서 밥을 먹는지 꽁초를 먹는지 모르겠고 지하철 출구 잎도 버스정류장 앞도.. 하 정말 끔찍해 담배 없는 길, 단 하루라도 걷고 싶어요....
|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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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화가 나서 자제가 안 된다.. 버스안에서 숨도 못쉴 정도의 꼴초 때문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두 정거장 일찍 내려서 걸어가려 했는데 길에서도 길빵들 마주쳐서 의미 없었어. 진짜 숨 좀 쉬자; 직장에서도 꼴초 투성이, 음식점 입구 앞에도 꼴초 투성이라 냄새 다 들어와서 밥을 먹는지 꽁초를 먹는지 모르겠고 지하철 출구 잎도 버스정류장 앞도.. 하 정말 끔찍해 담배 없는 길, 단 하루라도 걷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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