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 떄문이야
나도 갑자기 살이 많이 쪄서 심각할 정도인데 그래도 밖에 잘 다녔거든
나 조차도 다른 사람들한테 관심 없고 내 동년배 같은 사람들은 시선이 안느껴지는데
진짜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내가 지나가면 뒤 돌아서까지 쳐다보고 버스 정류장에서는 진짜 다리 계속 보고 있고 내가 눈치 주면 그때만 안본척하고 핸드폰이나 시선 돌리면 또 계속 보고 진짜 죽고싶음
모든 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그래서 집 밖에 나가기 싫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
할아버지 할머니 떄문이야 나도 갑자기 살이 많이 쪄서 심각할 정도인데 그래도 밖에 잘 다녔거든 나 조차도 다른 사람들한테 관심 없고 내 동년배 같은 사람들은 시선이 안느껴지는데 진짜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내가 지나가면 뒤 돌아서까지 쳐다보고 버스 정류장에서는 진짜 다리 계속 보고 있고 내가 눈치 주면 그때만 안본척하고 핸드폰이나 시선 돌리면 또 계속 보고 진짜 죽고싶음 모든 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그래서 집 밖에 나가기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