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정리나 청소로 바빠죽겠거나 화장실 가고 싶은데 한 20분동안 고르고 있는 손님보면 답답함.. 많이 사면 몰라.. 그렇게 고민하고 산게 과자 하나 이럴때 깝깝... 딱히 잘못한건 없어서 할말은 없다만..
| 이 글은 6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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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정리나 청소로 바빠죽겠거나 화장실 가고 싶은데 한 20분동안 고르고 있는 손님보면 답답함.. 많이 사면 몰라.. 그렇게 고민하고 산게 과자 하나 이럴때 깝깝... 딱히 잘못한건 없어서 할말은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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