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예민한가ㅠ 그냥 뭔가 거짓말에 같이 동참한다는게 찝찝해.. 혹시 친구 부모님께 연락 올까봐 밤동안 불안한 것도 내 몫이구ㅜㅠ 진짜 친한 친군데도 이 부탁은 매번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