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방사는데 친구가 서울에서 자취한다고 놀러오래. 근데 내가 외박도 안되고 그때는 돈도 조금 모자랐는데 친구얼굴도 못본지 오래됐고 겸사겸사 부모님 꼬드겨서 허락맞고 놀러갔다? 친구도 이걸 알고있구... 갔더니 친구 방은 어질러있고.. 친구계획도 아무것도 없는거야 내가 어디갈지 안 정했어? 물어보니까 나 오면 정하려고 했대 자기도 서울 온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른다는거야 진짜 갔는데 아무것도 안 정하고 노니까 돌아다니다가 시간만 낭비하고 내가 안좋은티 내니까 친구랑 싸우다가 겨우 화해하고 지금 집 들어왔어... 내가 몇몇 사람들에게 말하니까 나도 같이 알아보고 가야하지 않았을까라고 해주는데 나는 내가 손님으로 간거라고 생각하거든..? 익들 생각은 어때..?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