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한 5학년까진 성격도 밝고 주눅들지 않는 성격이었던 것 같은데 5학년때 한 번,6학년때 조금,중학교 1학년때 학년 전체 왕따(좀 심해서 학폭까지 갔었고 이 때의 기억은 아직까지도 때로는 내 생각을 지배해) 이 후 고등학교 3년 내내 친구 단 한 명 그조차 고3 초에 손절했고 학창시절 친구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해 지금은 23살 됐고 이 지역을 못 벗어난 채로 대학도 다니고 닜는데 너무 힘들다. 가끔 인스타 둘러보기에 동창들이 자기들끼리 팔로우하고 교류하고 때로 날 괴롭혔던 애들이 나보다 잘 사는 게 보이면 나 스스로를 자꾸 책망하게 되고 대학 올라와서도 건너건너 아는 사이일까봐 먼저 못 다가가 어떡하지 이러다 죽을 때 까지 못 고칠까뵈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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