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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계약직이라 월급도 160 정도야

솔직히 많이 벌고 많이 쓰는 것도 아니고 

내가 졸업하자마자 취업했어서 이제 입사한 지 1년이거든

솔직히 초년생이다 보니 반 년 정도는 내 방 리모델링 하고(가구 페인트칠 다 내돈으로 했어) 쇼핑이라든지 먹고 싶은 거 많이 먹었어 이제 25인데 쓰고 싶은 데에 써 보고 싶어서

다 쓰고 한 반 년 간 700 정도 모았거든


근데 그거 알고는 엄마가 1년 일하는 동안 160 받았는데 왜 700밖에 못 모았냐고 엄청 뭐라 하시는 거야

초년생이고 처음 많이 번 돈으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흥미도 느껴보고 했다는데 완전 물소비 하는 사치스러운 사람 취급하듯이 너가 그러니까

안 된다, 돈을 그렇게 쓰면 나중에 망하는 지름길이다 이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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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년간 700이면 많이 모은건데 ㅠㅠ 왜 그러실까 나는 1년동안 겨우 빛청산하고 이제 막적금들었는데,
쓰니 1년간 돈모으느라 고생했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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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솔직히 내가 학비 800 대출금 있긴 하거든. 근데 장학금 많이 다녔고 혹시 등록금 낼 거 있음 내가 많이 냈단 말이야. 근데 대출금 800에 그렇게 걱정하면서 살고 싶진 않아서 이번에 이직하고 좀 더 벌면 적금하면서 대출금 갚아가려고 하거든. 근데 계속 너 그렇게 살 거냐 이러셔.. 내가 무슨 사채를 쓴 것도 아니고 부모님 돈을 100씩 쓴 것도 아닌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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