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엄마 친구분이 남자 소개해줄테니 만나보래서 만나기 싫은데 억지로 만남 일단 난 연애 결혼 생각 전혀 없음.. 근데 예의상 만났는데 너~~무 내 스타일 아니야 말하는 거나 행동이나 이런거 등등 여자 한 번도 안사겨 봤다는데 그런것 같더라고... 난 한 번 만나고 그만 볼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그 집안이 돈이 있으니까 몇번 더 만나보라고 성화여서 그냥 알았다 하고 카톡 답 대충 해주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 와서는 그 남자랑 계속 연락 하냐 어떠냐 물어봄 처음엔 답 해주다가 점점 짜증나서 두번까지만 만나고 그만 볼거니까 그만 물어보라고 짜증난다고 하고 끊음 그랬더니 전화 와선 삐졌냐고 그래서 아니 내가 싫다는데 왜 계속 만나보라고 그러냐고 뭐라했더니 엄마도 기분 상했나 그럼 나 알아서 하라고 끊더라... 아니 내가 나이가 아직 20중반인데 맞선 보게 시키는 것도 싫고 맘에 안든다는데 집안이 돈이 있으니까 그거 보고 만나라고 하는 것도 진짜 짜증나 내 수준에 그 정도 남자면 감지덕지라고 말하는 것도 어이 없고... 대체 딸을 뭘로 보는 건지 지금도 카톡 왔는데 짜증나서 안보는 중이다ㅠㅠ 만나기 전부터 날 들들볶더니 만나고 나서도 이러냐 그냥 편한 오빠 만난다고 생각하랬고 내가 맘에 안들면 안만나도 된다고 그러더니 짜증나서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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