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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42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우선 오빠랑 동생 둘다 건장한 체격의 남자야.

우리오빠 분노 조절 장애있는데 동생이 오빠 노트북 썼다가 오빠가 열받아서 티비랑 노트북이랑 나 밥 먹으려고 차린 식탁에 있던 그릇 다 깨침.

그러다가 오빠가 동생 진짜 세게 때렸는데 동생 머리에서 피나... 동생은 엄마랑 구급차 타고 병원 갔고 오빠는 방에 있어..

저정도면 진짜 병원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 우리집 오빠 때문에 무서워서 못살 거 같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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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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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번에 엄마한테 오빠 병원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아들을 병원에 가게 하냐고 뭐라 했거든..
오늘은 좀 달라졌을라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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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저 정도로 심각하면 치료받게하는게 더 아들을 위한 길 아닐까?ㅜㅜㅜㅜ지금은 인정하기 힘들어도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말고 더 심해지기전에 치료받고 나아질수있게 해보자고 해봐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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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 한번은 가봐야 할거같은디...ㄷ 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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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은 형 죽일 거라고 그러고...
오빠는 진짜 병원을 가야 될 거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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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생이 오빠한테 달려들기던에 오빠가 더하실듯....
오빠도 자기 좀 화 주체 못하는거 알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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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심각해. 옆에서 계속 지켜본 바 본인 화를 스스로 주체 못해. 아예 못해.
그나마 엄마가 옆에서 말리면 어느정도는 괜찮아지는데.
만약 엄청 화났다 싶으면 엄마도 못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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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진지하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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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또 오빠 병원 가자고 하면 누구 때릴까봐 무섭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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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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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방에서 웃는 소리나.
티비 보는 거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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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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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점점 더 미쳐가는 거 같아서... 아빠가 빨리 와야 될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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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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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야 괜찮아. 우리오빠도 격리가 되었으면 좋겠어...
진짜 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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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니 이상황에서 tv를 본다고? 진짜 병원 꼭 가봐야 될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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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티비 보면서 웃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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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네 오빠 상담 한번 받아봐야 할 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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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번에 상담만 받았을 때는 충분히 스스로 자제가 가능하다고 해서 그렇게 믿었는데 점점 더 미쳐가는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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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나... 데려가는 과정이 좀 힘들더라도 진지하게 병원 가 봐야 할 것 같아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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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빨리 와야 되는데... 아빠가 안 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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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정도면 폐쇄병동 가야하는거 아니야?.. 솔직히 같은 공간에서 사는거 너무 무서울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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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방에 따로 티비가 있는데 티비 보고 있나봐.
진짜 미친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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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야 너는 괜찮아??ㅜㅜ 쓰니도 걱정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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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저거 다 치워야 되는데 무서워서 방에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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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가족도 입원시켜야될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비용도 한달에 몇백이고 입원시키면 더 미치거나 가족원망할까봐 아무것도 못하는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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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비용 무시 못 해... 그리고 우리집은 더군다나 오빠가 큰집 맏이인데 맏이가 병원에 있다고 하면 얼마나 무시당할까 싶어서 아빠도 아무것도 못 하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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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대학병원아니면 몇백까진안하지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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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그래?? 병원잘몰라서 검색해서 전화해본데가 몇백이라길래 포기했었거든 비싼데에다 전화한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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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아마... 나 입원한데는 한달 70만원정도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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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아 정말?? 고마워 알아봐야겠다!혹시 자진해서 들어간건지 물어봐도 될까..?가족이 상태가 심한데 치료를 거부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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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153에게
ㅇㅇㅇㅇ 자의입원아니면 내가나오고싶은때못나와서 스스로들어갔다...하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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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154에게
그랬구나 답해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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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거 절대 자기 힘으로는 못 고칠 거야 애초에 그럴 의사도 없어 보이고 더 심한 일 일어나기 전에 엄마 설득해서 병원을 보내든 치료를 받게 하든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뭔가 스스로를 완전히 집안의 실세라고 생각해서 고칠 생각도 안하는 것 같은데 아버지는 상황 아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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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또 이상한 건 아빠만 오면 쥐죽은 듯이 가만히 있어.
내가 아빠한테 연락 드렸어. 제발 빨리 와주면 안 되냐고 하니까 최대한 빨리 간다고 걱정말라고 하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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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답보이네 쓰니야 아버지한테 말씀 드려서 격리조치 하라고 해 쓰니 오빠 지금 아빠 없을 때는 완전히 지가 집안의 실세라고 생각해서 더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구는 거야 분노조절장애가 아니라 그냥 철이 단단히 잘못 들어서 막 나가는 것 같아 지금이야 아버지가 힘도 세고 권위가 자기보다 높으니까 아버지 앞에서는 순한 양처럼 구는데 저거 그대로 두면 언젠가 아버지 앞에서도 저렇게 굴걸? 이번 일로 아버지한테도 쓰니가 더 단단하게 말했음 좋겠고 어머니한테는 더이상 오빠 편 들어주지 말라고 설득해줘 저거 그냥 놔두면 진짜 더 심해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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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아빠가 오빠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제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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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머니가 오빠 편들어주는 것부터 없어야 해 집에서 내쫓아서 혼자 독립해서 살라고 하든 아니면 병원에 입원 시켜서 격리 조치를 하든 당장 뭔가 해야 한다고 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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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2222이건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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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333 나도 이거라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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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444 이거임 백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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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55 강약약강 오지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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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해놓은 상황 치우지말고 아빠 보시게 그대로 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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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 사진찍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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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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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정신과 가야 돼 ㄹㅇ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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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절대 집 어질러진거 치우지말고 아버지가 보시게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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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치료 필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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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빠 없다고 난리치는 거네 진짜 치료필여해 보이고 치우지마 아빠 올때까지 기다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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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거 분노조절 장애 아니야. 댓글보니까 아버지 오시면 얌전해 진다고 하는데 본인보다 위에 있는 사람한테만 정상적으로 구는 척 하는 거고 본인 아래는 본인보다 물리적으로 약하고 자기 응석 다 받아주니까 그거 알고 지 멋대로 하는 거지 분노조절 장애 아니야 그건. 분노조절 장애는 상대 안가리고 그러는 거고 ㅋㅋㅋ 쓰니 오빠는 그냥 본인이 생각하기에 본인보다 아래인 상대한테 분조장이라는 명목하에 폭력 휘두르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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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저건 진짜 병원 가야돼. 일반 정신과 통원치료 말고 정신병동 입원해서 약 먹고 치료 병행하면서 고쳐야 해. 경험담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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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맘 약해서 정신병동 못 보내고 통원치료 시켰는데 점점 더 심해지고 우리 아빠 식물인간 돼서 뒤늦게 입원시켰어. 쓰니도 이른 시기는 아닌 거 같으니까 최대한 빨리 부모님이랑 논의해서 대처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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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222 약한 사람에겐 강하게, 강한 사람에겐 약하게.. 진짜 비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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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지하게 병원가야해 우리 언니 분조장 있어서 내 얼굴에 물건 던지고 했었는데 약 먹고 많이 괜찮아졌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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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 무서워서 집에서 어떻게살어...병원가서 치료받아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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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럴때 신고해야지 저정도면 못말리는 상황까지 갈수도 노트북 그냥 쓸수도있는고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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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무섭다 아버지가 말려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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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어머니도 참,,, 자식이 자식을 때리는데 다더욱 병원 가게 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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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계속 말려... 그러다가 이 사단이 난 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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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아버지는 ㅜ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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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무조건 끌고간데. 안 간다고 뻐팅기면 때려서라도 데리고 갈 거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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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글쓴이에게
그래도 다행이다 이버지도 심각성을 느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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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9에게
이정도까지 심각하다고 예상 못 하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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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혹시 아버지가 어렸을 때 엄청엄청 엄하셨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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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나랑 동생한테 더 무서웠어. 오빠는 첫째니까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해 주고, 나랑 동생은 너네는 오빠,형 말 잘 들어야 된다고 할 정도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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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동생은 ㄷ괜찮대?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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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마 꿰매야 된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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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또 흥분할때 지가 헐크인줄 아나 맨날 던지고 부시고 너보다 약하다고 지금 이러는거냐 부끄러운줄 알아라 해봐 우리집에도 똑같은 인간있는데 내가 이러니깐 안그러더라 그리고 때려봐 내가 가만히 있을것 같냐하니깐 참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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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버지 올때 잘하는거 보니까 분노조잘 잘해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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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이번에는 가족이라지만 다음에도 또 가족이라는 법 있나.. 그러다 진짜 사고난다고 어머니께 잘 말씀드려봐.. 오빠분도 스스로 뭔가 잘못된 거 알고 병원가면 좋을텐데 병원에 가서 의사앞에 앉는 게 제일 힘든 과정이라니까 마음도 안좋고 그렇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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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강약약강 뭐야 진짜... 빨리 아버지 오셔서 해결됐으면 좋겟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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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와 내 혈육이랑 똑같다...ㅋㅋㅋㅋㅋㅋㅋ내 혈육도 가족들한테만 분조장 엄청 심하고 친구들한테는 안그러고...지금은 혈육이 군대에 있어서 얼굴 마주칠일 별로 없지만 같이 살때 너무 힘들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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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중에 부모님 나이드셔서 힘 없어져도 오빠가 부모님 말 따를것 같아? 당장 엄마는 말려도 소용없고 아버지한테만 얌전해진다는건 자기가 힘써서 되는 상대를 확실히 안다는거야. 빨리 아버지랑 얘기를 하던지 해서 꼭 오빠 병원부터 보내. 이거 경험담이야. 우리 사촌오빠 그러다가 정신분열까지 와서 결국 자살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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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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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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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인...?
아빠가 오빠를 되게 예뻐했어
나랑 동생보다 오빠를 훨씬 좋아한 거 말고는 없어... 항상 나랑 동생만 혼났지. 오빠는 별로 안 혼나고 그랬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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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너무 이뻐해주니까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거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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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우리집도... 아빠가 좀 분조장같은 거 있었고 그때 일도 잘안되고 분위기 안좋았을때 술먹고 친척들이랑 크게 싸워서 어른분들한테도 큰소리치고 자기 혼자 운전해서 집가길래 엄마랑 오빠랑 나랑 그날 호텔가서 자려고 짐싸러 들어갔다가 아빠가 또 시비걸었는데 오빠가 못참아서 때려보라고 대들다가 얼굴 한대 맞고 주변사람들이 말렸는데도 진정안되서 오바가 경찰 부른거임 거기서 아빠 더 화났는데 경찰분들이 격리시켜주시고 그날 호텔가서 자고 이혼하자고 엄마가 진지하게 서류 떼가서 이혼 하자고 했는데 처음에는 한다했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가족없이 못살겠다고 사죄했거든
근데도 우리가 용서 안했음 몇달간 다른 집에서 생활하고 ... 한 세달 그러다가 계속 반성하는 태도길래 지금음 전보다 우리가 받아주고 사이 좋아짐

결국은 해결하려면 큰 전쟁을 거처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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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리오빠도 분조장 있었는데 그거 냅두다가 조현병됨. 꼭 병원 데려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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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분노조절장애가 아니라 약육강식같은데 나보다 약자를 사람취급 안하는듯 자기의 권위를 유지시켜주는 존재가 아버지다보니까 아빠한테는 별 말 안하는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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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분조장이면 이성을 잃어야되는데 본인 몸 다칠일은 안하고 그냥 깨부수는거면 강약약강인거같음
그냥 병원 보내고 격리시키면 좋겠다
쓰니 많이 무서울거같아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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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진짜 병원 가야될 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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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강약약강이네 그거 분조장아니고 이기적인거야 날잡고 줜나게 패 동생이랑 힘모아서 깔아눌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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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강약약강이네 ㅋㅋ 분조장 아니고 그냥 집에 아버지 안 계시다고 설치는 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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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동생많이놀랐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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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안 오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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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댓글보니까 그거 분조장이 아니라 걍 성격이 그런거같음ㅋㅋㅋㅋㅋ...분조장은 안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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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와...오빠몇살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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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 지금 28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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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분조장 아니야 그거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기 밑으로 다른 가족들 깔보니까 그러는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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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2 딱 이댓글달려고 했는데 이거지 자기보다 건장한 남자였으면 저랬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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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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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4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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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 아는 분 분노조절장애 있으시다고 들었는데 벽에다가 머리 엄청 세게 찧고 그러시다가 결국에 집에서 소리지르고 다 때려부시고 베란다에서 충동적으로 뛰어내리셔서 입원해 계시다가 돌아가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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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개인적으로 분조장이라는 말은 없다고 생각함 동생 덩치가 ㅁㄷㅅ님 같았어도 때렸을까 ㅋㅋ 그냥 강약약강인 거임 다른 가족들이 안쓰럽다... 걍 손절이 답인데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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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강약약강 인것같다
자기보다 강한 아버지 있을땐 조용하지만
본인 밑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땐 강압적 폭력적인 태도를 보이는거니까
내가 강한데 내밑에 있는 사람이 본인 심기 거스르니까 그런 태도 보이는거야

나중에는 더 큰 일 벌여서 어머니나 익이나 동생이나 진짜 병원 입원해야할 일이 생길 수 있을것 같아 걱정이다ㅠㅜ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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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네 엄마동생들은 만만한데 아빠한테는 숙이는 거 보면..병원이 답이다 혹시 모르잖아 위에 큰 아들 땜에 밑 두 동생 다쳐서 장애 생기면 진짜 어쩌려고...... 엄마아빠한테 단호하게 말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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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좀 워딩이 세긴하지만, 큰아들 뉴스에나는거 보고싶지않으면 병원치료 받자고해 동생도 충격에 아픈거에 형에 대한 혐오감에 가족모두가 힘들어지기전에 치료받자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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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분조장 아님 그거... ㅋㅋㅋㅋㅋㅋ 걍 아버지는 못 이길 거 같으니까 폭력 안 쓰는 거고 동생은 만만하니까 막 때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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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힘으로 나머지 가족들 통제하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어휴 나이가 몇인데 정신을 그렇게 못 차리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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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거 병원가보자.. 우리 아빠도 화 못참고 자기 맘에 안들면 뭐든 때려 부수고 난리쳤거든 병원가서 약먹고 나니까 잠잠해졌어 ㅠㅠㅠ 아예 그 성질이 없어지진 않지만 그래도 큰일 일어나지 않고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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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좀 많이 심한데 진짜 병원에 있으셔야 할 거 같아 아님 따로 살던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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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쓰니한테 이런말 하기 미안한데 그건 인격의 문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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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바이폴라 아니여...? 병원가야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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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냥 빨리 집에서 내보내야 평화로워 내동생도 그런데 자기가 분조장있는거 인지하고있는 사람말고 부정하는 사람들은 병원 보내려하면 왜 보내냐고 더 화내고 더 삐뚤어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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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가족 다 같이 가는거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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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주변인들이 무서워하면 병원가던가 치료를 받아야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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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오우 아빠가 오시면 얌전하단거 보니까 그냥 본인이 만만한 사람한테 그러는듯 강약약강인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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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와 무슨 ㅋㅋ 노트북 두 번 썼다간 뼈도 못 추리겠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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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선택적 분조장.... 아빠가 맘먹고 제대로 혼내고 병원 데려가야 할 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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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니야 아버지 오시고 상황 어떻게 되는지 이따 알려줄 수 있을까??? ㅜㅜ 걱정돼 혹시라도 아버지께서 또 넘어가실까 봐 아버지가 오빠분을 더 예뻐하셨더고 하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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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쓰나 지금은 그나마 아빠가 힘이 있으셔서 아빠한테만 고분고분 하는 것 같은데 아빠 더 나이드시고 진짜 자기가 젤 세다고 느끼면 아빠도 통제 못하시는거 아닐까 그 전에 상담이라도 받아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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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이런말이 있지 정작 치료할 사람은 안오고 그 옆에서 휘둘리는 사람들이 치료받으러 오는 곳이 정신과라고...쓰니랑 쓰니 동생이 먼저 가기 전에 오빠 병원좀 보내달라구 해야함 그래도 안 되면 쓰니 성인되서 분가하는게 차라리 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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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보호입원이라도 시도해봐 다른 가족도 다치기 전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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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가족끼리 그럴수도있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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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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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가족간에 때려서 이마 꿰매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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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살면서 한번쯤은 그런일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 나도 경험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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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음 경험이 있는 익 입장에서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미 쓰니 오빠분이 상담을 다녀온걸 미루어 봤을때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났던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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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너네 집이 이상한거야 난 엄마아바한테 한번도 안맞고 컸어 하물며 언니 남동생이랑 싸운다고 해서 물건던진적도 없고 진지하게 이번글로 이상한거 알고 너도 상담받아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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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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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진심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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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접시를 깨고 응급실 가게 만든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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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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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가정폭력을 일반화 하는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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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엥 어린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그러는 건 폭력이란다...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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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노트북 한 번 썼다고 28살 먹은 사람이 동생 이마 꼬맬 정도로 때리고 그릇 깨도 그러는게 일반적이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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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아니 그럴 수 없어 그게 가정폭력이니까 신고도 하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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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제발 부모들 자기자식 불쌍하다고 너무 감싸지않았으몀 좋겠음. 그 자식때문에 피해보는 사람은 자기 자식 아닌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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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그거 분노조절장애 아님 전형적인 강약약강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지금 힘있을때 고쳐둬야해 병원에 보내던지 그냥 맞이고 아들이라고 오냐오냐하고 쩔쩔매니까 막나가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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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찐 분조장 아니고 선택적 분조장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혈육도 그럼 아빠 있으면 끽 소리도 못하는데 엄마하고 나한테만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 미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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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진짜 더 심각해지기 전에 빨리 병원가야할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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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계속 괜찮다고 방치하면 진짜 더 안좋아질텐데.,.어머님이랑 병원을 같이 가서 상담하든 해서 설득해봐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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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오냐오냐 하면 안될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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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이거 그냥 병원가야해 쓰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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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나중에 부모님 설득못하면 동생 데리고 나가서 살아.. 그냥 강약약강임 멀어지는게 답인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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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222 둘이나가서살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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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경찰서 가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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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병원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봤을 땐 아버지의 큰 아들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인 듯... 그런 가정 환경이 저런 큰 아들의 성격을 만든 거지 자기가 무슨 짓을 해도 아버지가 다 괜찮다 해주고 커버 쳐 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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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그정도면 입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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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오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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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병원 데려가는게 나을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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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진짜 쓰니 무서웠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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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쓰니야 ㅠㅠ 괜찮아? 마음 추스리고 ㅠㅠ 울지말구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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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쓰니야 진짜 이건 병원을 보내든 격리조치를 하던 해야겠다 분조장 절대 아님 내가 보기에 너네 가족들도 분조장이라고 알고있고 그거때문에 기분 맞춰주고 그러니까 더 그러는거임 아버지한테는 안그런다며 엄마,너,동생을 자기보다 밑으로 생각하고 충분히 자기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자기 폭력성 조절할 마음도 없이 휘두르는거고 막말로 조폭이나 그런 무서운 사람들 앞에 있으면 절대절대 저런식으로 행동 안함 쓰니 무서웠을텐데 잘 추스르고...걱정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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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동생이 본인 때문에 병원에 실려갔는데 웃으면서 티비를 본다고...? 진짜 심각하게 병원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쓰니도 걱정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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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전형적인 강약약강인데 솔직히 본인이 우세라고 생각하니까 앞뒤없이 저러는거 아냐 진짜 분노조절장애있으면 격투기선수 앞에서도 저래야된다고본다 쓰니 많이 놀랐겠네 에휴..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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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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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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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아빠있을땐 조용한거면 분노조절 완전 잘하는데? 강약약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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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쓰니랑 다른 가족들 다 무사하길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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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동생이 체격이 약하니....? 이건 솔직히 답이 없어 정신차리게 맞아보던지 해야해 나이도 목을만큼 먹었으면 사리분별되니까 그냥 사람 만만하게 보는건데 동생도 가만히 있으면 안될거같아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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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본문보면 건장하다고 되어있는걸로 봐서 그러진 않은듯...자기가 형이라고 막 행동한 것같아 예전부터 아버지가 형을 둘보다 더 예뻐했다고도 하고..막 나가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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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어케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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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본인이 서열2위라는거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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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내가 부모였음 저런 ㅅㄲ 걍 버렸음; 나이도 았으면서 저러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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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동생분 이마상처도 상처지만 마음의 상처가 가장 걱정된다 진짜 아버지가 강경하게 나갔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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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아버지한테 꼼짝못하는데 무슨 분조장ㅋㅋㅋㅋ 약한 사람 만만하게 보네 진짜 짜증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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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형 선택분조랑 상관없이 많이 맞았을 동생이 걱정이다 억누르고 산 사람은 언제터질지 모르잖아 쓰니 가족한테 미안 쓰니 가족이 너무 걱정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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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저러다 동생도 미침 ㅋㅋ.......... 진짜 빨리 격리조치 시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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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입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담은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가족 체면 때문에 아무것도 안 하는 건 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될 수도 있으니까... 병원 치료는 진짜 하는 게 쓰니 가족한테 좋을 것 같은데ㅠㅠ 무엇보다 쓰니야 심리적으로 안정 취하고 오늘은 좋은 것만 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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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에휴 쓰니가 담담해서더 안쓰럽고 눈물낟나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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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혹시 쓰니 오빠 밖에서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야? 갑자기 저렇게 변한 거면 집안이 아니라 밖에서 자존심이든 자존감이든 왼전히 깎아내린 사건이 있었다거나 밖에서 얻어오는 스트레스를 만만한 집에다 풀고 있는 것 같은데 스트레스도 풀고 자기 자존감? 자존심도 세우고 분조장이 아니라 심리치료 받게 해보는 건 어때 사람이 원래 저랬으면 할 말이 없는데 갑자기 바뀐 거면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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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걍 내 추측이니까 귀담아 안 들어도 돼ㅠㅠ 잘 해결됐음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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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진짜 밖에서 뭔 일 있는 사람은 저 사단 내고 오열하거나 생각을 하겠지 티비보면서 깔깔대지는 않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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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내가 어렸을 때 저런식으로 엇나간 적이 있어서 그랬어ㅠㅠ 저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었는데 감정이 주체가 안 됐었거든 생각해보니 내 경우랑은 안 맞는 것 같기도 히다 쨌든 잘 해결됐음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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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내가 봤을때..,,쓰니 오빠는 엇나간거랑 좀 다른거같아 ㅠㅠ 그냥 내 생각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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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솔직히 계속 그대로 두면 더 심해지기만 하지 덜하진 않을 걸 정말 진심으로 오빠를 생각하고 위한다면 병원 보내서 상담하고 약 받아먹는 게 좋을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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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아..아빠 있을 때는 분조장이 아니구나 ㅋㅋㅋ그러면 분조장 아니네 그냥 전형적인 강약약강일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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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ㄹㅇ 나중엔 아빠한테도 대들고 손 올릴걸 경험담 그때 되면 늦는다 글고 윗익말대로 바깥 스트레스 푸는걸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케이스가 달라서 외부요인을 없애면 사라지지만 우리집처럼 외부요인이 없어지고 난 뒤에도 올수있어서 그냥 병원이 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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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아빠가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설명하라고 해서 내가 설명 하려고 하니까 아빠가 넌 조용히 하고 오빠보고 하라고 해서 오빠가 설명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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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물건을 함부로 대하는 게 너무 싫었데. 나한테 내 노트북은 소중한 건데 그걸 마음대로 만지니까 때리고 싶어서 때렸데.
그래서 아빠가 그게 사람ㅅㄲ가 할 소리냐고 너 뭐하는 ㅅㄲ냐고 그랬는데 오빠가 울면서 "동생이 잘못한 걸 왜 저한테 그러세요. 죄송해요." 이런 거야.
아빠가 대화가 안 통할 거 같아서 오빠보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해서, 오빠는 방에 들어가고.
나랑 아빠랑 단둘이 얘기했는데, 아빠가 이거 다 오빠가 그런 거냐고 물어봐서 맞다고 하니까. 오빠 병원에 넣어야겠데.
엄마한테 연락 와서 받았는데 동생 이마 8바늘 꿰맸다고 이러다가 엄마도 나도 다 죽게 생겼다고 아빠가 이번주 안으로 오빠 데리고 병원 가겠다고 그렇게 엄마한테 말했데.

아마 오빠 병원 갈 거 같아. 근데 하... 금방 나올 거 같아. 엄마가 너무 답답해. 그래도 우선 지켜봐야 하지 않겠냐고 계속 그러시는데.
계속 지켜보다가 이 사단이 난 거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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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무조건 병원이나 심리치료 받아야할 거 같아..
노트북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동생이랑 집안을 그렇게 만든 건 진짜 심각한거야!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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