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우리개는 진짜 짖는것도 1년동안 손에 꼽을정도였고 무섭다고 숨으면 숨었지 짖는 성격은 아니였거든 그래서 우리개는 진짜 안 무는데? 이랬었는데 알바하다가 바로 옆집이라 배달 해줬거든? 근데 진짜 조그만 말티즈 한마리가 눈 뒤집어 까고 죽일듯이 달려오더라 내가 재빨리 문닫고 개좀 잡아달라 하니까 안 무니까 들어오란다.... 저기여 저 까딱하면 죽을것 같은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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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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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우리개는 진짜 짖는것도 1년동안 손에 꼽을정도였고 무섭다고 숨으면 숨었지 짖는 성격은 아니였거든 그래서 우리개는 진짜 안 무는데? 이랬었는데 알바하다가 바로 옆집이라 배달 해줬거든? 근데 진짜 조그만 말티즈 한마리가 눈 뒤집어 까고 죽일듯이 달려오더라 내가 재빨리 문닫고 개좀 잡아달라 하니까 안 무니까 들어오란다.... 저기여 저 까딱하면 죽을것 같은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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