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손주들 중에 나이 제일 많아서 좀 우리가 얼른 커서 자기 갈 길 갔으면 하는 분위기고 친척은 벌써 본인 부모님이나 동생 혹은 할머니까지 용돈 드리고 나는...ㅎ 올해 휴학각 재고있는 문사철이야^^... 올해 스무살 된 친척동생도 바로 취업임... 나 이번 설날에 가서 듣기 싫은 소리 들을 확률이 더 높겠지? 가지말까? 심지어 머리도 금발이고 귀에 피어싱 막 뚫어놨고... 동갑내기랑 다르게 나잇값 못하는 애로 보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까지는 그래도 아직 21살이니까^^ 했는데 갑자기 22살 되니까 눈치보인다 또 한명 고졸취업이라니까 더더욱... 차라리 서울대 가서 나랑 학벌로 비교되는게 더 낫겠다싶을만큼 혼자 현타 느끼고있음... 아빠도 농담이라고 하면서도 자꾸 뫄뫄는 벌써 용돈도 갖다준다더라~ 하시는데... 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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