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22이고 솔직히 대학생활 활동 하는게 진짜 바빠서(밤샘은 물론 하루 평균 4시간 잠) 알바 못했거든 근데 대신 2년 내내 전장탔어 근데 한달마다 엄마한테 용돈달라는 말 너무 힘겨워 눈치보이고 거기다 언니는 자기가 벌어 쓰니까 내가 돈쓰는걸 엄청 쉽게 여긴다고 생각하면서 엄청 불만가득해 해 진짜 돈없는게 이렇게 서럽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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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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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22이고 솔직히 대학생활 활동 하는게 진짜 바빠서(밤샘은 물론 하루 평균 4시간 잠) 알바 못했거든 근데 대신 2년 내내 전장탔어 근데 한달마다 엄마한테 용돈달라는 말 너무 힘겨워 눈치보이고 거기다 언니는 자기가 벌어 쓰니까 내가 돈쓰는걸 엄청 쉽게 여긴다고 생각하면서 엄청 불만가득해 해 진짜 돈없는게 이렇게 서럽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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