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도 그냥 다 회의감들어졌고 어차피 덕질도 짝사랑이고 내 돈만 줄줄새고 내 시간만 뺏기고 얻는건 상처 그리고 후회 남아있는 굿즈들보면서 맘은 찢기는데 어떻게 할수도 없고 현실도 모쏠에 짝사랑만 주구장창~ 하는중 나만 애정주고 나만 사랑하고 지금 딱 슬픈노래 듣고있는데 딱 공허하고 자살하고싶은 기분임 지금 딱 식욕도 사라져서 오늘 뭐 토스트 먹은거 말곤 딱히 없음 그리고 멍하니 노래들으면서 세월아 네월아 지나가는 시간만 무슨 초침소리 듣듯이 그냥 그렇게 있음 왜이렇게 멍하고 무기력하지 싶고 왜이렇게 한심하기 짝이 없을까 싶고 무기력하고 우울에 맨날 빠져있어서 활동적이지도 못하고 텐션도 낮고 딱 자살하고싶어서 미치겠는 기분임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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