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주제에 이만한 직업없고 투자한게 있는데 버티는게 맞지? 출산이나 미래 생각하면…
피부과에서 관리사로도 일하고, 중소기업에서 경영지원팀으로 일했는데 지나고보니 여긴 다 사이좋고 일 편한거였더라 나이도 30초라 앵간한 사회생활은 견딜줄 알았는데 오만했어
지금 아예 새로운 일 배정받는데 인수인계나 사수도없고
좀만실수해도 책임질거많고 아무도 안도와주고 짬때리기 바쁜데 이거 맞는거냐 아 ㅠ ㅠ
전직장은 사수들이 이미 정해진 업무를 알려주는거라 시행착오가 없었거든
적응하고싶은데 자꾸 업무가 바뀌고 추가추가되니까…

인스티즈앱
뿌링클이 제일 유명하다지만 사실 BHC에서 진짜 악개들 많은 메뉴 투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