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에서 만든 단톡도 들어가고 오티랑 새터 공지 보면서 실실 웃다가도
순간 예치금 넣은 거 맞나? 싶어서 몸이 막 차가워지고... 알고보니까 예치금 제대로 안 넣어져서 탈락 처리됐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도 하고
아니면 나 모르는 사이에 나머지 등록금 납부 기간 지난 건 아니겠지? 이러기도 하고 괜히 쓸모없는 걱정 하게 돼...ㅋㅋㅋㅋㅋ 아닌 거 아는데 ㅠㅠㅠ
지금은 좀 괜찮은데 몇주전엔 진짜 심했따.. 꿈에서 막 정모 신청했는데 우리과 합격자엔 쓰니님 이름이 없어요 죄송합니다... 이래서 터덜터덜 집가기도 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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