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옆에서 말리지도 않고 까랑까랑하게 계속 소리지르고 말 하길래 자다가 깨서 열받아가지고 안에서 현관문 똑똑 했거든? 근데 애기엄마가 머야; 우리보고 조용히 하라는 거야? 이러고 갔거든 내가 잘못한 거니...? 그냥 참을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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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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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옆에서 말리지도 않고 까랑까랑하게 계속 소리지르고 말 하길래 자다가 깨서 열받아가지고 안에서 현관문 똑똑 했거든? 근데 애기엄마가 머야; 우리보고 조용히 하라는 거야? 이러고 갔거든 내가 잘못한 거니...? 그냥 참을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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