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처음 고백을 해서 사겼어. 나는 처음에는 마음이 없었고, 그 사실을 미리 말을 했었어. 그래서 걔는 나를 기다려준다고 했었고 그렇게해서 만나다가 나도 많이 좋아하게 됐는데... 그래서 예전에는 신경도 안쓰던 연락빈도나 걔가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 뭐랄까 지나치게 간섭을 하게 된 것도 같아...나는 그렇게 느꼈어. (내가 처음에는 정말 별로 신경안썼거든. 얘가 프사를 바꿔도 별 반응없고, 누구를 만나도 관심없고) 그렇게 되니까 얘가 이런 내 관심(?), 간섭 같은거에 살짝 스트레스를 받게 된 것 같기도하고, 초반엔 나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춰줬는데 그런 와중에 약간 지친것 같기도 하고... 자꾸만 예전과 다른게 보이는데, 자긴 그대로라고 하니까 뭔가 나도 지쳐. 분명히 예전이랑 달라졌는데. 그래서 얼마 전에는 거의 헤어질뻔도 했는데, 서로가 약간 미련이 남아서 서로 잡았거든. 근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나는 초반의 걔가 그리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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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낮은 게 ^ㅣ발 존Lㅏ 짜증나셨던 이용진 개그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