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알바 하는곳에 진짜 이상한 남자가 있음. 한 30중반에서 40대 인거같은데 남친이 남자라서 꼬투리 잡고 욕하고 혼냄. 같이 알바하는 여대생 언니 하나 있는거 같은데 그 언니한테는 세상 친절함 (이유는 젊고 예쁜 언니) 남친이 알바한지 3달 정도 된거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던 담배까지 하고싶어함 여기까지도 여친으로서 너무 화나고 욕하고싶은데 참았음 알바긴 해도 남친이 일하는 곳이니까 근데 오늘 일터짐 그 남자가 남친한테 쌍씨옷으로 시작해서 ㅁ으로 끝나는 말을 함 이유는 없음 걍 한거 남친 진짜 방금 나한테 울거같은 목소리 하면서 왜 그 사람만 나한테 그러냐고 억울하다고 하면서 잠듬 쓰니 상태 : 폭주중 자 이제 남친은 2주 뒤에 알바 그만둠 일단 낼 찾아갈거임 뭐라하려고 가는게 아니라 그냥 남친이 그런일있으니까 나 너무 보고싶다고 해서 알바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가려는거 내가 거기서 뭘 할수있을까 지금 생각하는 건 남친 팔짱 끼고 여친입니다^^저희 남친 잘 부탁드려요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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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