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년 이내로 결혼도 하게되겠지? 어렸을때는 마냥 결혼은 그냥 적령기에 옆에 있는 사람과 하는게 아니겠냐며 그게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되니까 되게 조바심이 든다.. 아직 부족한것 투성인데 결혼도 해야되고 애도 낳아야되고.. 구체적인 인생계획은 없는데 인생과업들을 해나가려고 하니까 막막해 아기가 나같은 못난 엄마를 만나서 포기가 디폴트인 세상을 살아가야할텐데 결혼하고싶고 애를 낳고싶은게 내 이기적인 마음일까..? 한도 끝도 없다 진짜 사는게 참 그래.. 복권 당첨 됬으묜 좋겟다

인스티즈앱